일반과세자 부가세 신고

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 면세사업자 부가세환급 세금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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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과세자란? 일반과세자 부가세 부가세

일반과세자 : 간이과세자 및 면세사업자를 제외한 모든 사업자

일반과세자란 부가세 관련하여 가장 일반적인 사업자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연간 공급대가 금액이 적은 간이과세자가 아니며, 면세 품목을 취급하는 면세사업자를 제외한 모든 과세자가 일반과세자이기 때문입니다.유형

따라서 사업을 하시면서 일반적인 법인과의 거래를 할 경우 특이사항이 없는 한.대부분 일반과세자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물론 필요에 따라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부언해드립니다. 일반과세자 부가세부가세

2. 일반과세자 부가세

1) 일반과세자 부가세 신고 일정

일반과세자는 간이과세자와는 다르게 1년에 여러 번 나누어 부가세를 신고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일반과세자여도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에 따라.신고 및 납부 기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법인사업자 :

법인사업자는 1년에 4번 신고 및 납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흔히 상반기를 1기라고 부르며 하반기를 2기라고 부릅니다. 또한 1기 안에서도 1분기 실적에 대한 부가세 신고를 예정신고,.2분기 실적에 대한 부가세 신고를 확정신고라고 합니다. 2기 역시 3분기와 4분기 각각 예정신고와 확정신고로 구분이 됩니다. 이렇게 총 4번을 해당 분기가 끝나는 다음 달 25일까지 (4월, 7월, 10월, 익년 1월) 신고 납부를 하시면 됩니다. 

개인사업자 :

개인사업자는 상반기와 하반기 기준으로 총 2번 신고 납부를 하게 됩니다. 다만 법인사업자와는 다르게 4월과 10월에 신고를 하지 않는 대신 직전 과세기간 납부세액의 50%를 예정 고지하며,.이때 납부한 금액은 확정신고 때 공제하게 됩니다. 만약 예정 고지 금액이 30만 원 미만일 경우에는 고지를 하지 않는다는 점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2) 부가세의 환급사업자 유형

앞서 간이과세자의 경우 매입세액이 납부할 매출세액 보다 크더라도 환급이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납부할 금액이 적을 경우 납부세액이 면제가 됩니다. 일반과세자는 이와는 반대로 매입세액이 클 경우 세무서로부터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납부할 부가세액이 적다고 하여 면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일반과세자가 환급을 받게 된다면 기본적으로 7월과 익년 1월의 확정신고 기간이 지난 후.30일 이내에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환급 외에 조기환급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조기환급 대상 ]

참고적으로 영세율이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영’의 세율이 적용되는 매출부가세입니다. 면세사업자의 경우 매출부가세가 ‘면세’ 되기에 같은 개념으로 보실 수 있지만.면세사업자는 매입 부가세를 공제받을 수 없는 반면에 영세율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일반과세자는 매입부가세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세율을 ‘완전 면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조기환급 대상이 되면 15일 이내에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확정 신고가 아닌 예정신고 기간에도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매 분기가 아닌 매월 혹은 매2월마다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영세율이 주를 이루는 수출 사업을 하신다면 매월 조기환급을 신청하여 매입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효율적인 자금 운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조기환급 신고는 25일 이내 할 경우 15일 안에 환급을 해주기 때문에 세무서와 협의하여.25일 이전에 빠르게 부가세 신고 및 조기환급을 신청하여 15일 이내 환급을 받는 것도 가능하기에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3. 세금계산서

일반과세자에게 있어 세금계산서의 발급은 매우 중요한 절차입니다. 그 이유는 세금계산서를 늦게 발급하거나 실제 거래와 다른 내용을 기재할 경우 각종 가산세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금계산서에는 여러 가지 기재 사항이 있는데 절대 틀려서는 안되는 필요적 기재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공급하는 자(매출처)의 사업자번호와 상호, 대표자 성명
  • 공급받는 자(매입처)의 사업자번호
  •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액 (거래 대금을 부가세와 물품대로 나눈 것)
  • 세금계산서의 작성연월일 (공급시기)

위 4가지는 필요적 기재사항이라고 하여 절대 틀려서는 안됩니다. 만약 실수로 잘못 기재할 경우 수정세금계산서를 발급하셔야 합니다. 그 외에 세금계산서 양식에 있는 품목, 수량, 단가 등의 항목은 임의적 기재사항이라고 하여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으로 공급시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가끔 세금계산서의 발행 시기를 ‘대금’을 주고받는 날 기준으로 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금계산서의 발급 시기는 기본적으로 일반 물품(재화)을 공급하는 경우는 물품을 인도하는 시점, 용역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경우에는 용역이 완료되는 시점입니다. 그 외에 각종 특례에 따라 먼저 발행을 해도 되지만 특례 적용이 되는 거래가 맞는지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일반과세자가 유리하나요?

지금까지 일반과세자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일반과세자의 경우 간이과세자보다 부가세 신고 횟수가 많기에 번거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법인의 경우 적격증빙 보관 의무가 있기 때문에 간이과세자보다는 일반과세자와의 거래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일반과세자의 경우 부가세 환급이 되며, 수출 사업을 하신다면 더 많은 매입세액을 환급 받을 수 있기에 사전에 검토하셔서 가장 유리한 과세 유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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