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음식업, 숙박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용

2024년 음식업, 숙박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용

이르면 올해 2024년 4월 경부터 음식업 과 숙박업 에서 비전문취업(E-9)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허가제를 통해 고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2023년 12월 1일, 2024년 1월 5일 열어, 다음과 같이 2024년 음식업, 숙박업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용 관련 정책을 의결했다.

기존에 비전문 취업 비자(E-9)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 가능하도록 허용된 업종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제조업, 건설업(공사현장), 농·축산업(작물재배업, 축산업, 관련 서비스업), 어업(연안 어업, 양식, 소금채취), 서비스업 일부(건설폐기물 처리업, 냉장·냉동 창고업, 재활용 재료 수집 및 판매업, 출판업(책, 음악))

하지만, 2024년 부터 신규로 음식점업과 호텔등 일부 숙박업종에 허용 되었습니다. 이제 고용허가제 를 통해서 정해진 규정에 따라, 외국인을 고용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해당 내용을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음식점업 고용허가제 신규 허용

1. 한식업주요 지역일정 업력 이상을 가진 업체의 주방 보조원 직종비전문취업(E-9) 신규 도입

  • 한국표준산업분류 세부업종 상, “음식점업(561)” 중, “한식 음식점업(5611)”에 해당하는 업체
  • 주요 100개 지역 대상 시범 도입
음식점업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용 시범 지역
  • 내국인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업체 : 업력 5년이상
  • 내국인 피보험자 수 5인 미만 업체 : 업력 7년이상
  • 직종 : 한국표준직업분류 상, “주방 보조원(95220)”

호텔, 휴양콘도업 고용허가제 신규 허용

1. 서울 · 부산 · 강원 · 제주 내, 호텔·콘도업체에서 직접 고용하는 청소원, 주방 보조원 직종비전문취업(E-9) 신규 허용

  • 주요 관광 권역인, 서울·부산·강원·제주 지역에 시범 도입
  • 청소원 등을 직접 고용하는 「호텔업·휴양콘도운영업·호스텔업」 및 협력업체 (건축물일반청소업, 호텔·콘도업체와 1:1 전속계약만 허용)에 해당 하는 업체
  •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호텔업(55101)”, “휴양콘도 운영업(55103)”, “호스텔업”, “건축물일반청소업(74211)”에 해당하는 업체
  • 직종 : 한국표준직업분류 상, “건물 청소원(94111)”, “주방 보조원(95220)”, 단 호텔·콘도 내 직영으로 운영 중인 식당 근무자만 해당됨.

음식업종과 숙박업종에서 인력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비전문취업 비자(E-9) 를 가진, 고용허가제 규정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르면 2024년 4월부터 허용되는 음식업, 숙박업 외국인 고용허가제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매년 변경되는 급여 인사 관련 제도나 법률을, 프로덕트에 반영하고 있는 뉴플로이! 이제 직접 계산하느라, 고민마시고, 근무시간과 급여까지 자동으로 처리되는 뉴플로이 무료체험 신청 👇👇👇 


아래 포스팅도 함께 읽어보세요!

📌 2024년 4대보험 요율

📌 2024년 국민연금 상하한액 인상

📌 2024년 법정 최저임금 9,860원 확정

📌 2024년 소상공인 전기세 20만원 감면

📌 [뉴플로이 업데이트 소식] 4대보험 취득 상실 신고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 4대보험 가입 대상 및 적용 제외 대상은?

📌 4대보험 자격 취득 상실 신고 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